S&P500·니케이 최고치, WTI는 89.25달러로 최저
1. 오늘의 핵심
글로벌 증시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, 원자재 시장에선 엇갈린 흐름이 포착됐다. S&P500과 니케이225가 나란히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, WTI 국제유가는 같은 기간 최저치로 내려앉았다. 한국 기준금리는 3.0%, 미국 연방기금금리(상단)는 4.0%로, 연준 금리 역시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나타냈다.
2. 주요 수치
증시 및 자산
S&P500 지수는 10월 5일 기준 7,773.95포인트로,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. 니케이225 지수도 같은 날 69,946.86포인트로 최근 30일 중 최고치에 올라섰다. 코스피는 10월 2일 기준 7,003.74포인트였다.
시장의 불안 심리를 나타내는 VIX 변동성지수는 10월 5일 15.52포인트를 기록했다.
환율 및 금리
원/달러 환율은 10월 2일 기준 1,359.6원이었다. 원/100엔 환율은 같은 날 856.76원으로, 최근 30일 중 최저치를 나타냈다. 국고채(3년) 금리는 3.94%였다.
한국은행 기준금리는 9월 1일 기준 3.0%이며, 미국 연준의 연방기금금리(상단)는 10월 5일 기준 4.0%로, 최근 30일 중 최고치다.
원자재·가상자산
WTI 국제유가는 10월 5일 기준 배럴당 89.25달러로, 최근 30일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. 금 선물은 같은 날 온스당 4,168.7달러였고,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6.64달러였다. 비트코인은 10월 4일 기준 86,480.3달러였다.
3. 데이터가 말하는 의미
이번 데이터에서 눈길을 끄는 지점 가운데 하나는 원/100엔 환율이다. 856.76원으로 최근 30일 중 최저치를 나타내며, 일본 증시가 69,946.86포인트로 최고치를 경신한 흐름과 함께 읽힌다. 한편 WTI가 89.25달러로 최근 30일 최저 수준에 머문 반면, 금 선물은 4,168.7달러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 두 자산이 동시에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모습이다.
연준 금리(상단)는 4.0%로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나타냈고, 한국 기준금리는 3.0%다. 국내 국고채(3년) 금리는 3.94%로 기준금리를 웃돌고 있다.
4. 오늘의 시사점
S&P500과 니케이가 나란히 최근 30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동안, 원유는 최저치로 내려앉은 점이 이번 데이터의 대조적인 면이다. VIX가 15.52포인트로 크게 튀지 않은 상황에서, 각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담담히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다.
국가별 핵심 지표 비교
| 구분 | 한국 | 미국 | 일본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주가지수 | 7,003.74포인트 | 7,773.95포인트 | 69,946.86포인트 | 코스피, S&P500, 니케이 |
| 환율 | - | 원/달러 1,359.6원 | 원/100엔 856.76원 | - |
| 정책금리 | 3.0% | 4.0% | - | - |
📊 데이터 출처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BTC-USD/
- https://www.bok.or.kr/portal/singl/baseRate/list.do?dataSeCd=01&menuNo=200643
- https://fred.stlouisfed.org/series/DFEDTARU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HG=F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GC=F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%5EVIX/
- https://ecos.bok.or.kr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CL=F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markets/world-indices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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