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/달러 1,376.5원, 최근 30일 최저치
1. 오늘의 핵심
환율이 조용히 달라지고 있다. 원/달러 환율이 1,376.5원으로 최근 30일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. 원/100엔 환율도 856.1원으로 같은 기간 최저치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. 달러와 엔 모두에 대해 원화가 강세를 보인 셈이다.
2. 주요 수치
금리
한국은행 기준금리는 7월 1일 기준 2.75%를 유지하고 있다. 반면 미국 연방기금금리(상단)는 3.75%로,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. 한국의 국고채(3년) 금리는 3.84%를 나타냈다.
환율
원/달러는 1,376.5원, 원/100엔은 856.1원으로 각각 최근 30일 최저치다.
주요 증시
코스피는 6,820.02포인트를 기록했다. 니케이225는 66,311.93포인트(8월 31일 기준), S&P500은 7,730.99포인트(8월 27일 기준)를 나타냈다. VIX 변동성지수는 8월 27일 14.51포인트였다.
원자재·자산
WTI 원유는 배럴당 83.4달러,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6.56달러, 금 선물은 온스당 4,478.1달러를 기록했다(이상 8월 28일 기준). 비트코인 현물가는 77,830.29달러였다.
3. 데이터가 말하는 의미
원/달러 환율이 최근 한 달 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점이 이날 데이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다. 원/100엔도 30일 최저치를 함께 기록했다는 사실이 더해지면, 원화 강세가 특정 통화에 국한된 움직임이 아님을 보여준다.
미국 연방기금금리(상단) 3.75%는 최근 30일 중 최고치로 집계됐다. 한국 기준금리는 2.75%, 국고채(3년) 금리는 3.84%다. 한국 기준금리 2.75%와 미국 연방기금금리 3.75%는 현재의 수준 차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.
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가 6,820.02포인트로 자리를 지켰고, VIX 지수가 14.51포인트에 머물며 글로벌 변동성이 비교적 낮은 구간에 있음을 나타냈다. 금 선물이 4,478.1달러/온스라는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점도 데이터에서 확인된다.
4. 오늘의 시사점
원화 강세가 두드러지는 8월 31일 마감 데이터다. 원/달러 1,376.5원, 원/100엔 856.1원은 모두 최근 30일 기준으로 가장 낮은 값이다. 미국 연방기금금리 3.75%가 30일 최고치를 유지하는 가운데, 한국 기준금리 2.75%와의 격차는 그대로다. 같은 시점에 원/달러 환율은 1,376.5원으로 최근 30일 최저치를 기록했다.
국가별 핵심 지표 비교
| 구분 | 한국 | 미국 | 일본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주가지수 | 6,820.02포인트 | 7,730.99포인트 | 66,311.93포인트 | 코스피, S&P500, 니케이 |
| 환율 | - | 원/달러 1,376.5원 | 원/100엔 856.1원 | - |
| 정책금리 | 2.75% | 3.75% | - | - |
📊 데이터 출처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CL=F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markets/world-indices/
- https://fred.stlouisfed.org/series/DFEDTARU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GC=F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BTC-USD/
- https://ecos.bok.or.kr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%5EVIX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HG=F/
- https://www.bok.or.kr/portal/singl/baseRate/list.do?dataSeCd=01&menuNo=200643
⚠️ 면책 조항
본 콘텐츠는 공공 데이터 기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,
투자 조언 또는 금융상품 권유가 아닙니다.
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