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/달러 1,415.0원, 최근 30일 최저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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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/달러 1,415.0원, 최근 30일 최저치

1. 오늘의 핵심

원/달러 환율이 1,415.0원으로 최근 30일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. 글로벌 증시는 S&P500과 니케이225가 나란히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찍으며 강세를 보였고, VIX 변동성지수는 14.63포인트로 비교적 차분한 흐름이었다.


2. 주요 수치

환율·금리

원/달러 환율은 1,415.0원으로, 최근 30일 중 최저치다. 원/100엔 환율은 890.41원을 기록했다. 금리 측면에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.75%로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고, 연방기금금리(상단)는 3.75%로 역시 최근 30일 중 최고치다. 두 금리를 비교하면 한국 기준금리는 2.75%, 연준 금리는 3.75%로, 한국이 미국보다 낮은 수준이다. 국내 국고채(3년) 금리는 3.78%를 기록했다.

주요 증시

S&P500은 7,798.99포인트로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달성했다. 니케이225 역시 68,308.59포인트로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. 코스피는 6,813.34포인트를 나타냈다.

원자재·디지털자산

금 선물은 온스당 4,413.0달러, WTI 국제유가는 배럴당 81.11달러,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6.59달러였다. 비트코인은 63,402.43달러(8월 12일 기준 현물가)를 기록했다.


3. 데이터가 말하는 의미

이날 데이터에서 눈에 띄는 건 환율과 증시가 동시에 방향성을 드러낸다는 점이다. 원/달러 환율이 최근 30일 중 가장 낮은 1,415.0원을 나타내는 동안, S&P500과 니케이225는 나란히 최근 30일 고점을 경신했다.

기준금리는 한국이 2.75%, 연준 상단이 3.75%로 두 수치 모두 최근 30일 중 최고치를 유지 중이다. 국고채(3년) 금리 3.78%는 연준 기준금리 상단 3.75%와 엇비슷한 수준에 놓여 있다.

VIX가 14.63포인트로 낮게 유지되는 가운데 금 선물이 4,413.0달러라는 높은 수준에 있다는 점은, 이 두 수치를 단순히 나열하면 표면적으로는 대비되는 그림처럼 보이지만, 그 이유를 데이터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.


4. 오늘의 시사점

오늘 데이터는 원화 강세(환율 30일 최저)와 해외 증시 강세(S&P500·니케이 30일 최고)가 같은 날 포착됐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준다. 한국 기준금리 2.75%와 연준 3.75% 사이의 금리 구도는 변함이 없고, 코스피 6,813.34포인트는 해외 증시처럼 최근 30일 최고치라는 꼬리표를 달지는 못했다. 각 수치의 온도 차이 정도만 기억해 두면 충분한 하루다.


국가별 핵심 지표 비교

구분 한국 미국 일본 비고
주가지수 6,813.34포인트 7,798.99포인트 68,308.59포인트 코스피, S&P500, 니케이
환율 - 원/달러 1,415.0원 원/100엔 890.41원 -
정책금리 2.75% 3.75% - -

📊 데이터 출처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CL=F/
- https://fred.stlouisfed.org/series/DFEDTARU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%5EVIX/
- https://ecos.bok.or.kr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BTC-USD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markets/world-indices/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GC=F/
- https://www.bok.or.kr/portal/singl/baseRate/list.do?dataSeCd=01&menuNo=200643
- https://finance.yahoo.com/quote/HG=F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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